‘인천 훼손 시신’ 성장판 닫혀 있었다…경찰, CCTV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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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훼손 시신’ 성장판 닫혀 있었다…경찰, CCTV 전수조사

인천의 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는 성장판이 닫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과수는 지난 10일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의 왼쪽 다리가 성장판이 닫혀 있는 점을 바탕으로 성인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의 유전자 정보(DNA)와 일치하는 성인 실종자나 미귀가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동시에 생활자원회수센터로 재활용품을 반입한 차량들의 동선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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