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축구 전설 리오넬 메시를 향한 감탄을 드러냈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메시는 뭘까”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메시의 경기 장면이 담겼다.
태연은 이날 오전 10시 방송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를 시청하던 중 메시의 모습을 촬영해 올리며 감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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