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폐플라스틱에 대한 나눔 녹색장터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공단은 시민들이 깨끗하게 세척된 플라스틱 반찬통 등을 녹색장터 환전소로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줄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공단이 탄소중립 실천은 물론 폐플라스틱의 분리 배출 참여와 촉진을 시민들에게 독려하면서 자원순환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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