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영화 ‘한란’으로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에 참석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이에 김향기는 하명미 감독과 함께 영화제 일정을 소화하며 해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일본과 유럽에 이어 북미 뉴욕아시안영화제까지 진출한 ‘한란’은 제주4·3의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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