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수비 4명이 메시 바로 앞에서 사각 모양을 만들어 2차 방어를 구축해 막고 있었는데, 데 파울이 그 가운데 아르헨티나 선수 1명을 포함해 5명을 뚫어 내는 침투 패스로 공을 메시에게 보냈다.
데 파울은 메시의 '호위 무사'로 불린다.
그 시작은 호위무사 데 파울의 환상적인 패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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