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투수로 2026시즌을 시작한 황동하는 4월 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17일 현재 황동하의 시즌 성적은 15경기 54이닝 6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09다.
스스로도 더 이상 '대체 선발'에 머물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드러낸 만큼, 상무 지원 철회는 황동하가 KIA 선발진에서 확실한 자리를 잡기 위한 선택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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