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가 전기차 충전과 관광 혜택을 더한 복합 휴게 공간으로 변신했다고 17일 밝혔다.
휴게소 이용이 자연스럽게 임진각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휴게와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호 도로건설과장은 “자유로 휴게소가 전기차 충전과 관광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마트 휴게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파주의 대표 명소로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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