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평생교육원 콘서바토리가 반백 년의 향해를 이어가는 평생교육원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음악을 향한 배움의 결실을 시민들과 나누는 고품격 클래식 무대를 연다.
안양대는 평생교육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회 ‘초여름의 향기 음악에 담다’를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안양대 평생교육원 콘서바토리는 현재 오케스트라, 피아노, 성악, 합창 등 4개 전문 실무 과정을 개설해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집중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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