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전술 엿보려 했나...홍명보호 비공개 훈련장서 불법 드론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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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전술 엿보려 했나...홍명보호 비공개 훈련장서 불법 드론 소동

홍명보호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을 대비한 비공개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에 파견된 FIFA 안전요원은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고, 멕시코 경찰은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

현재까지 경찰 수사 결과나 FIFA의 추가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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