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G7서 중국 경제적 압박에 공동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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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G7서 중국 경제적 압박에 공동 대응 강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중국을 언급하며 희토류 수출 제한 등 경제적 압박에 맞서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G7 외에도 동지국, 국제기구와 협력해 핵심 광물의 공급망 강인화를 위해 노력하고, 광물 등을 생산하는 개발도상국에 대한 국제개발금융기구(MDBs)를 통한 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다카이치 총리는 에마뉘엘 마크롱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갖고 경제 안보 협력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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