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출신 빅리거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후배간 맞대결이 비로 하루 미뤄졌다.
애틀랜타의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김하성은 타석에 들어서기 전 경기가 서스펜디드 선언됐다.
김하성과 이정후가 한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치는 건 10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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