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는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멸종과 환경,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북토크를 열고 ‘환경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은 행동보다 생각의 변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딱딱한 강연장이 아닌 정원 속 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자연을 느끼며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멸종은 끝이 아닌 이야기”… 웃음 속에 담긴 환경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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