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과 마지막 3번째 경기에서 격돌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그에 앞서 체코와 격돌할 장소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입성했다.
남아공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과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를 상대다.
A조에선 1차전 남아공을 잡은 멕시코,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한국이 나란히 승점 3을 챙겨 선두권을 형성했고, 체코와 남아공이 승점을 따지 못하며 하위권에서 경쟁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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