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후반 15분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의 중거리 슈팅이 골키퍼를 맞고 흘러나오자 메시가 재빨리 달려들어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두 번째 골을 완성했다.
메시는 월드컵 통산 16골을 기록하며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 타이 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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