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 교수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자유무역과 자유시장’ 중심의 세계화 질서가 완전히 “과거의 것”이 되었다고 선언했다.
허츠 교수는 AI 기술의 ‘광란적’ 도입과 관련해 “AI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우리의 비판적 사고나 의사결정 능력은 약해질 수 있다”며 “한국은 전략적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AI 가치사슬의 어느 영역에 자리해야 하는지 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허츠 교수는 그럼에도 ‘번영’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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