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정숙, '나솔' 출연 후 루머로 대기업 퇴사…"사회가 많이 무서웠다" (에나분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기 정숙, '나솔' 출연 후 루머로 대기업 퇴사…"사회가 많이 무서웠다" (에나분식)

13년간 대기업에서 근무 중이었던 정숙은 방송 출연 후 각종 루머에 시달려 퇴사했다고 고백했다.

먼저 직장 커뮤니티 앱을 언급한 정숙은 "제가 녹음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의 말을 녹음해서 성희롱 신고하거나 문제를 제기했다고 하더라.그런데 보안이 철저한 회사라 녹음기 반입이 안 된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후 한 달 만에 퇴사한 정숙은 "그냥 회사 생활이 불가능했었다.그만두고 나서도 제가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문이 났더라"라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