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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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함평군수 선거에 출마했던 이윤행 전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가 이남오 함평군수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17일 함평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전 후보 측 관계자 A씨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 혐의로 이 당선인을 수사·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경찰·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각각 제출했다.

고발장에는 이 당선인이 지난 5월 28일 방송사 토론회에서 이 전 후보가 약 20년 전 담당 공무원을 폭행했다는 취지로 발언하고, 자체 제작한 유튜브 영상을 통해 같은 내용을 반복 주장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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