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리그(ABL)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는 평가까지 맞물리면서 호주 시장에 대한 관심은 더욱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올 시즌 개막전 엔트리 기준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호주 국적 투수는 웰스가 유일했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웰스에 대해 "아시아 선수(아시아쿼터)가 아니라 외국인 선수라고 생각한다.미국 선수들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지금 LG에서 웰스가 1선발 아닌가"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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