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리딩방 사기나 로맨스스캠 같은 신종스캠 범죄에 악용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차단으로 신종스캠 피해액이 뚜렷한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신종스캠 피해액은 687억원으로 전달(1018억원) 대비 32.5% 급감했고, 1분기 월평균(980억원) 디배 29.9% 줄었다.
신종스캠 유형별로 보면 지난달 투자리딩방 사기 피해액은 413억원으로 1분기 월평균(559억원) 대비 26.1% 감소했고, 로맨스스캠 피해액도 같은 기간 75억원에서 72억원으로 4%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