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는 24일까지 인도 뉴델리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정부혁신과 재난안전 분야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회담에서는 공공서비스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공공행정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논의하고 양국 간의 정책 교류 협력을 공식화할 계획이다.
윤 장관은 “이번 방문으로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에 정부혁신, 디지털정부, 재난안전관리 등 대한민국의 우수한 공공행정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를 대표하는 양국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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