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기본계획' 시안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방대학이 학령인구 감소, 인공지능(AI) 중심의 산업구조 개편 등 환경 급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게 하자는 목표로 올해 신설됐다.
특히 교육부는 비교우위 분야를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하는 '대학 간 역할 및 기능 조정' 특성화에 참여하는 대학에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장려책(인센티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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