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과수화상병 확산 경로를 원천 차단하고 긴급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처인구 내 과수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방제와 예찰에 나서는 등 확산 차단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과수화상병이 발생한 농가 반경 2㎞ 이내를 대상으로 정밀 예찰과 검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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