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아쿠아리움은 시화MTV 50호 근린공원 안 약 7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그러면서 시는 시흥아쿠아리움과 대관람차, 해양레저시설 등 거북섬 관광 인프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도권 대표 해양레저관광 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사업협약 체결을 계기로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거북섬이 해양레저와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관광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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