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시여자대피소' MC 고아성, 김민경, 찰스엔터는 김초희 감독을 만나 여성의 삶과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쯤되면 나랑 비슷하게 일을 시작한 사람들은 다 은퇴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그는 "요즘에는 좀 새로운 삶을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고백했다.
고아성은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할 거 같다.내가 서른 살, 마흔 살인데 새 시작을 해도 되나 생각이 들 거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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