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헤지펀드 매니저 마이클 버리가 스페이스X의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옵션 가격이 너무 비싸 포기했다고 밝혔다.
버리는 그러면서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3조 달러에 육박하는 것에는 강한 의구심을 제기했다.
버리는 특히 워런 버핏이 이끈 버크셔 해서웨이와 비교했을 때 스페이스X 시가총액은 비상식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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