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전북과 경북의 따뜻한 화합을 도모하고 농촌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영호남 교류의 중심 무대가 됐다.
영호남 상생 협력의 장인 ‘제14회 전북 · 경북 정보화마을 친선 교류대회’가 완주군 경천애인 활성화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며 영호남 정보화마을의 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보화마을전북자치도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과 경북 지역의 정보화마을 위원장, 프로그램 관리자, 주민 등 120여 명이 완주군을 직접 방문해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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