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위원장에 野 5선 윤상현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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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국조특위 위원장에 野 5선 윤상현 내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위원장에 5선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됐다.

그는 이어 "국조특위 간사는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였던 서범수 의원이 맡기로 했다"며 "위원으로는 김은혜·신동욱·박수민·주진우·최보윤 의원이 수고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서 의원은 행안위 간사로서 관련 내용을 파악하고 있고, 김 의원은 정치개혁특위에서 선거관리 문제나 선거제도 개혁 등을 다뤘다"며 "박 의원은 조직 관리나 예산 집행 등을 들여다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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