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5선 윤상현 의원(인천 동미추홀을)을 내정했다.
김 수석부대표는 “위원장은 윤상현 의원이, 간사는 행안위 간사인 서범수 의원이 맡기로 했다”며 “위원으로는 김은혜(성남 분당을)·신동욱·박수민·주진우·최보윤 의원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조특위는 여야 동수 원칙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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