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전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이명연·김대중 의원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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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전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에 이명연·김대중 의원 출마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이명연(전주 10)·김대중(익산 5) 의원이 17일 출사표를 던졌다.

이 의원은 이날 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의회를 제대로 일하게 만들고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의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3대 전반기 의장 선거는 이 의원과 김 의원에 이어 김희수(전주 6) 의원까지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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