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삼성·SK·현대차 등과 청년 인재 양성…K-뉴딜 72개 과정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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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삼성·SK·현대차 등과 청년 인재 양성…K-뉴딜 72개 과정 출범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7일 'K-뉴딜 아카데미' 참여기업 및 운영지원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 등이 주도해 해당 기업에 특화된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해 청년층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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