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요훈은 지난 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참교육' 6회에서 14세 촉법소년 민지웅 역을 맡아 열연했다.
'참교육'에서 촉법 소년을 연기한 것과 달리 실제로는 공부와 연기 둘 다 잘하는 '엄친아'라는 점이 반전이다.
장요훈은 현대청운고등학교 졸업 후 2011년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계열로 입학, 물리학과를 전공할 예정이었으나 1학년 재학 중 중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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