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 후벵 아모림을 1군 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성명에서 아모림의 전술적 철학에 대해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실제로 현지 분석 매체들은 아모림을 "성공과 실패라는 극단적인 이력을 동시에 지닌 감독"으로 규정하며, 그의 밀란 부임을 '계산된 도박'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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