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리안 더비가 비로 중단됐다.
이 경기는 18일 오전 3시 5분 중단된 상태 그대로 다시 열린다.
9번 타자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은 서스펜디드 경기가 재개하면 2회말 첫 타석에 들어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