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훼손 시신’ 수사본부 100여명으로 확대…운반차량 동선 CCTV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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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훼손 시신’ 수사본부 100여명으로 확대…운반차량 동선 CCTV 추적

이에 경찰은 이들 차량 이동 경로와 수거 장소 등을 역추적하며 시신이 어디에서 유기됐는지 확인하고 있다.

특히 경찰은 시신 일부의 유기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재활용품 운반차량 동선에 설치한 CCTV 영상을 전수 조사하고 있다.

● 관련기사 : 인천 연수·중구서 수거된 재활용품 속 ‘붕대 감긴 신체’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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