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이탈리아 목재 전문기업 플로리안, 독일 욕실 자재 전문기업 코이코와 각각 원목마루와 수전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건자재 B2B(기업간거래) 영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L&C는 기존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와 엔지니어드 스톤(천연 석영을 가공한 고급 인조석) '칸스톤'에 플로리안 원목마루와 코이코 수전을 더한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시설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L&C는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의 영업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최고급 건자재의 유통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패키지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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