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상현(5선·인천 동미추홀을) 의원을, 간사로 서범수(재선·울산 울주군) 의원을 17일 내정했다.
위원 구성은 여야 동수 원칙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으로 꾸려진다.
김 수석부대표는 “위원장은 윤상현 의원이, 간사는 행안위 간사인 서범수 의원이 맡기로 했다”며 “위원으로는 김은혜·신동욱·박수민·주진우·최보윤 의원이 수고해주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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