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인데 한국에만 없다…해외선 “나 손흥민컵 뽑았다” 인증 열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선수인데 한국에만 없다…해외선 “나 손흥민컵 뽑았다” 인증 열풍

한국맥도날드도 글로벌 월드컵 캠페인을 동일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국내 매장에서 제공되는 기념컵에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브라질의 네이마르 등 해외 선수들만 포함됐다.

전속 모델 계약에는 경쟁 브랜드 노출을 제한하는 조항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글로벌 본사 캠페인이라도 국내에서 손흥민 컵을 내놓을 경우 광고 계약과 초상권 활용 범위를 둘러싼 법적 분쟁 소지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이 동일한 캠페인을 전 세계에서 운영하더라도 각국의 계약 환경과 마케팅 전략에 따라 소비자가 접하는 콘텐츠가 달라지는 경우는 부지기수"라며 "한국맥도날드 입장에선 글로벌 프로모션은 유지하면서도 손흥민 컵 운영엔 신중을 기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