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AI 분석가 100팀이 골목상권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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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AI 분석가 100팀이 골목상권 살린다

이번 사업은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진 청년과 서울 소상공인을 1:1로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 전략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

소상공인은 고객 특성,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포별 맞춤형 매출 증대 전략을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100개 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를 오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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