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AI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이 있는 청년과 서울의 소상공인을 연결해 점포별 매출 증대를 꾀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은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마케팅교육, 전문가 멘토링으로 실무 역량을 높인 뒤 점포를 직접 방문해 고객 특성부터 상권 환경, 온라인 홍보 현황 등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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