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에 따라 사업비 3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부터 전시시설이 사업 대상에 처음 포함된 가운데, 무안군오승우미술관은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공공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실내 환경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정부 정책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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