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거점을 둔 인공지능 로봇 기업 제네시스 AI가 LG그룹과 손잡고 만든 산업용 로봇 '에노(Eno)'를 16일(현지시간) 세상에 선보였다.
그는 "로봇 작동 원리는 시각 인식에서 언어 처리, 행동 실행으로 이어지는 VLA 순환 구조를 따르는데, 제네시스 AI가 이룬 혁신은 이 알고리즘의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데 있다"고 밝혔다.
로봇 산업을 향한 투자 자금은 유럽 전역에서 들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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