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이 배출한 유일한 왕비인 정순왕후의 애절한 삶을 다룬 창무극이 전북 정읍시에서 펼쳐진다.
정읍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창무극 '정순왕후'를 무료로 공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정읍시립국악단의 정기 공연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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