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퍼 같은 브레이킹볼' '9안타 맞고 2실점'... 안 좋아도 버티는 '고퀄스'의 피칭 강습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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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퍼 같은 브레이킹볼' '9안타 맞고 2실점'... 안 좋아도 버티는 '고퀄스'의 피칭 강습 [IS 피플]

고영표는 최근 4경기 등판에서 모두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를 거두며 승리 투수가 됐다.

‘고퀄스(고영표+퀄리티스타트)’라는 별명다운 피칭이다.

고영표는 “내가 공격적으로 던졌을 때 타자가 잘 때린 것은 할 수 없다.그러나 볼카운트 싸움을 하다 (안타를) 맞으면 내가 잘못한 것”이라며 “불리한 볼카운트를 피하고, 체인지업을 잘 떨어뜨리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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