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폭염과 온열질환으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맞춤형 폭염예방키트' 800개를 제작해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김길성 구청장은 "사전 조사를 통해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물품으로 예방키트를 구성했다"며 "구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 관리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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