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회생을 신청한 중앙그룹 5개사 중 JTBC 대표자를 법원이 오는 23일 불러 심문한다.
JTBC는 이에 앞서 14일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보류 결정 신청서를 내고,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재판부가 ARS 프로그램을 승인할 경우 회생절차 개시를 최장 3개월간 보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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