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일상을 국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응모 분야는 사진과 영상 두 분야로 나뉘며, 올해는 영상 분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상 규모와 상금을 확대했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수상작은 9월 중 총 16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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