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 2026’에서 ‘커넥티드 케어’를 통한 건강관리 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 2026' 삼성전시관 미디어 파사드에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인 수면·활동·식이·마음 건강·생체 징후 아이콘을 표현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존에서 갤럭시 스마트폰과 워치, 삼성 헬스 앱이 하나로 연결돼 보다 능동적이고 개인화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1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 2026' 삼성전시관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젤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통한 스마트한 식이 관리 경험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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