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평생 폐지·깡통 주워 6년간 2억4천만원 장학금 기탁한 할머니

평생 폐지와 깡통을 주워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을 돕는 90대 할머니가 또다시 장학금을 쾌척했다.

박씨는 "고향 학생들을 직접 만나 장학증서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공부하고 싶었던 마음을 다 이루지 못했던 만큼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안용운 칠보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고향 후배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 여사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사님의 소중한 뜻이 우리 학생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