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타짜’로 사랑받은 허영만 화백이 건강 이상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17일 주식회사 허영만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이에 따라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년 간 허영만이 이끌었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는 21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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