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6분 아르헨티나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감각적인 연계에서 시작된 공격으로 메시가 침투 후 침착한 마무리를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뜨리는 듯했지만, 공격 전개 과정에서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득점은 인정되지 않았다.
이 골은 메시의 A매치 통산 118호골이자, 월드컵 본선 무대 14번째 득점이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중원에서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추가 득점을 노렸고, 알제리는 반격 기회를 엿봤지만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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